
김 총리는 오늘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 대화에 참석해 "급변하고 있는 세계정세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이겨내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국 간 긴밀한 협력과 마크롱 대통령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논의를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가 미래 산업이라는 창의의 길 위에서 새로운 연대의 결실을 함께 완성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이 느리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국제법을 준수하고 관세도 미국처럼 하지 않는다"며 "한국 기업들이 프랑스를 더욱더 적극적인 투자처로 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탈탄소 에너지와 바이오, 반도체, 인공지능과 우주 등 미래 산업 전반에 영역에서 두 나라가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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