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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내란 잔재 발본색원할 것"

정청래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내란 잔재 발본색원할 것"
입력 2026-04-04 17:42 | 수정 2026-04-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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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내란 잔재 발본색원할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탄핵 선고 1년인 오늘 "내란 청산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에서 "내란에 대한 준엄한 단죄가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는 한, '윤어게인'을 외치는 내란 옹호 세력이 곳곳에 잔존하는 한, 내란과의 전쟁은 멈출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수괴 윤석열은 법정 최저형인 무기징역에 그쳤고, 내란 옹호 세력들은 여전히 망언을 쏟아내며 시도 때도 없이 준동하고 있다"며 "김건희·윤석열의 국정농단을 포함해 잔재를 티끌까지 발본색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저는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한 반헌법, 반민주 세력임을 수시로 지적했고,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며 "국민의힘은 대놓고 '윤어게인' 공천을 진행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 여러분이 '그만하면 됐다'고 할 때까지 내란 청산의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겠다"며 "이번 지선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을 확실히 심판하고 국민 주권을 바로 세워 진정한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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