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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활절 맞아 "대립과 분열 아닌 평화와 사랑의 기적을"

이 대통령, 부활절 맞아 "대립과 분열 아닌 평화와 사랑의 기적을"
입력 2026-04-05 12:44 | 수정 2026-04-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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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부활절 맞아 "대립과 분열 아닌 평화와 사랑의 기적을"

    지난해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평화와 사랑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페이스북에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 부활절 맞아 "대립과 분열 아닌 평화와 사랑의 기적을"

    [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이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한 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전하신 첫 말씀"이라며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활의 주님께서 주시는 복된 평강과 은혜가 온 나라와 국민 위에 충만히 임하길 기도한다"며 "대한민국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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