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총리실 제공]
김 총리는 오늘 교인들을 만나 "정부도 종교계와 함께 국민의 삶과 마음까지 구석구석 살피고 보듬겠다"며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제강점기 광주에서 시작된 복음과 교육, 의료의 씨앗이 호남 전역으로 퍼져 우리나라가 문화와 경제의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바탕이 됐다"며 "어려운 시기마다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지켜온 종교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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