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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란 인도적 지원과 선박 통과 연계 검토한 적 없다"

청와대 "이란 인도적 지원과 선박 통과 연계 검토한 적 없다"
입력 2026-04-06 08:06 | 수정 2026-04-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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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이란 인도적 지원과 선박 통과 연계 검토한 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해주고 우리 선박을 빼오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는 "인도적 지원에 대한 검토는 중동지역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다뤄지고 있다"며 "구호품 제공과 선박 통과를 연계하는 방안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제규범 등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내 모든 선박에 대한 자유로운 항행과 안전보장, 글로벌에너지 공급 정상화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 아래 관련국들과 소통 및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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