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훈련은 지역별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며, 특히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다양한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시행한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훈련은 오늘부터 대구·경북과 제주, 부산·울산, 강원, 전북, 충북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지방정부·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국가중요시설 관계자들이 참가합니다.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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