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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영내 건물서 40대 상사 숨진 채 발견‥"사안 엄중히 인식"

국방부 영내 건물서 40대 상사 숨진 채 발견‥"사안 엄중히 인식"
입력 2026-04-08 15:31 | 수정 2026-04-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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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영내 건물서 40대 상사 숨진 채 발견‥"사안 엄중히 인식"
    어제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상사가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국방부조사본부는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에 참담한 마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국민께도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방부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펴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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