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최대 60만 원의 현금 살포와 뜬금없는 예술인 지원, 의미 없는 단기 일자리 확대 예산 등은 추경 부적합 사업"이라며 "그 재원은 유가 인상으로 직접 피해를 보는 이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화물차와 택배, 택시, 푸드트럭 종사자 등 직접적인 유가 피해 계층과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등에게 신속 지원을 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또, "추경안 처리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감액 규모와 재정 총량을 신속히 정리하도록 여야 간 이견 조율을 거치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이 국민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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