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 [자료사진]
두 정상은 오는 13일 오전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 등의 일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안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와대는 "폴란드는 EU 및 NATO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최근 중동 전쟁 상황을 비롯해 주요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투스크 총리의 이번 방한은 1989년 수교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양국의 관계를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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