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영 국가보훈부 신임 대변인 [자료사진]
김 신임 대변인은 지난 2007년 국가보훈처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보훈심사과장과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생활안정과장, 보상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보훈부 대변인에 여성이 임용된 것은 1961년 군사원호청이 창설된 뒤 원호처와 국가보훈처, 국가보훈부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훈부는 "풍부한 정책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국정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뿐 아니라, 여성 공무원 특유의 섬세하고 유연한 소통 능력을 겸비해 보훈정책의 가치를 잘 전달할 적임자"라고 임용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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