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수석 대변인 [자료사진]
강유정 수석 대변인은 어제 서면브리핑을 통해 "여야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인 협력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강 수석 대변인은 "추경안 통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나프타 구매 지원이나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패스' 반값 할인, 농어민 유류비 지원 등 민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현장에서 추경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히 후속 절차를 집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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