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 아픔과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이라고 영화를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며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다"며 대한민국 국민 165명을 모집한다는 안내 글을 공유했습니다.

'대통령과 영화봅니다'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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