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에 서승만 씨 임명 [연합뉴스/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서승만 대표는 대장동 의혹을 비판하는 국민을 향해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는 독설을 내뱉었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형수 욕설 논란'에 대해서도 '나 같았으면 더 했을 것'이라고 두둔했다"며 "독설과 막말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이 국립극장의 수장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최 수석대변인은 "본질적인 문제는 서 대표의 전문성 결여"라며, "이번 임명을 즉각 철회하고 선임 절차를 원점에서 다시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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