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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자이미지 김상훈

與 "'尹키즈' 지자체장들, 4년간 뭐했나‥이재명 정부는 다를 것"

與 "'尹키즈' 지자체장들, 4년간 뭐했나‥이재명 정부는 다를 것"
입력 2026-04-12 16:39 | 수정 2026-04-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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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尹키즈' 지자체장들, 4년간 뭐했나‥이재명 정부는 다를 것"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6ㆍ3 지방선거 전략 설명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에 대해 이른바 '무능한 윤석열 키즈' 지자체장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재차 규정하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의힘은 서울과 경북은 아직 경선이 진행중이지만 인천, 강원, 대전, 부산, 울산, 경남 등 대부분 '윤석열 키즈' 지자체장들이 그대로 공천됐다"며 "그들은 윤석열과 친하다고만 했을 뿐 4년간 지역에서 한 일이 없어서, 지역은 더 어려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을 내세운 지방주도성장이라는 정책을 1년간 준비해왔다"며 "윤석열 시기 무능했던 지자체장의 4년과 이 대통령과 함께 만들 앞으로 4년을 주권자들이 냉정하게 판단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오늘 정원오·추미애·박찬대, 서울·경기·인천의 세 후보가 함께 수도권 공통 공약을 준비하겠다는 것과 관련해 "수도권뿐 아니라 부·울·경과 대구·경북, 충청권 등 광역단체를 뛰어넘어 권역별로 비전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앙당에서도 권역별 정책을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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