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민주당 101억 원 낭비 운운'하는데, 이는 대선 때 대출 후 상환한 것"이라며 "마치 제가 마음대로 낭비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 이런 악의적 공격에는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연히 가짜뉴스고 허위 정보"라며 101억 원은 21대 대선 당시 은행 대출을 통해 마련한 선거비용을 전액 상환한 금액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민주당의 지난해 6∼12월 지출 내역 중 101억 원이 '그 밖의 경비'로 분류된 것을 두고, 정 대표가 당비를 낭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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