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청문회 답변하는 고광헌 당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은 오늘 오후 "이 대통령이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회 과학방송기술통신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 주도로 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대통령은 방미심위 위원 3인에 대한 추천권을 가지고 있고 위원 9인 전원을 위촉하지만, 형식상 독립기구인 만큼 방미심위는 대통령의 지휘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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