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회장은 2022년 6월 동남아로 출국해, 4년째 도피 중인 상태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실 제공
그러면서 배 회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다'고 과거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이 모두 사실인 걸 재확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배 회장은 지난해 6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어 경기도와 무관하다'고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도 불출석 사유서를 통해 "2025년 8월 11일 법원에 출석 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대통령과의 직접적 공범 관계를 부인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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