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는 오늘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 환경단체 활동을 하는 청소년과 청년 세대 10여 명을 초청해 "기후 문제가 미래세대에 부담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김 총리가 위원장을 맡은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간 협의체 발족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단체 등은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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