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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호르무즈 해협 관련 "선원·선박 안전 고려해야‥확인 가능한 사안 없어"

청와대, 호르무즈 해협 관련 "선원·선박 안전 고려해야‥확인 가능한 사안 없어"
입력 2026-04-18 20:02 | 수정 2026-04-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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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호르무즈 해협 관련 "선원·선박 안전 고려해야‥확인 가능한 사안 없어"
    이란 군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 없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현재 호르무즈 상황에 대해 "중동전쟁 상황의 엄중함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연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확인해 드릴 수 있는 사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가 해협 봉쇄를 해제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재통제를 선언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상황이 급변하는 만큼, 해협에 고립된 우리 선박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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