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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10일 방미 끝낸 장동혁 "미측, 이재명 정부 모호한 한미동맹에 우려"

8박 10일 방미 끝낸 장동혁 "미측, 이재명 정부 모호한 한미동맹에 우려"
입력 2026-04-20 09:29 | 수정 2026-04-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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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박 10일 방미 끝낸 장동혁 "미측, 이재명 정부 모호한 한미동맹에 우려"
    8박 10일 미국 출장을 마치고 오늘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동맹에 대한 모호한 입장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의회, 백악관 NSC, 국무부 핵심 싱크탱크까지 미국을 움직이는 주요 인사들을 바쁘게 만났다"며 "한미동맹에 대한 정부의 모호한 입장 때문에 우리 국민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지를 설명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NSC 고위 인사와 북한 비핵화 전략을 깊이 있게 공유했고, 국무부 고위 인사를 만나 경제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비자 문제에 대해 앞으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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