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어제 개량된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며 발사 목적이 집속탄 탄두인 "산포전투부와 파편지뢰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고정밀 타격 능력과 함께 필요한 특정표적지역에 대한 고밀도 진압타격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은 군사행동실천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며 "대만족"을 표시했습니다.
우리 군은 앞서 전날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으며, 약 140km를 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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