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조사보다 3.6%포인트 오른 65.5%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평가는 2.8%포인트 하락한 30.0%를 기록했으며,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5%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는 "중동 위기 속 원유 대량 확보 및 코스피 6,200선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처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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