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서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자당에서 벌어지는 내분을 피해 도망치듯 떠난 미국행은 국민 혈세 국고보조금으로 떠난 정체불명의 외유"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를 향해 "실체도 없는 미국의 '비공개' 요구사항만 신줏단지 모시듯 하고 쿠팡 사태 등에 대해 미국 기업이 차별받는다는 미국 측 주장도 그대로 받아 적어 왔다"고 질타했습니다.
또 "부정선거론자들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미국발 부정선거론을 한국에 수입하려는 것이냐"고 되묻고 "실질적 결정권도 없는 야당 대표가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 민감한 안보 현안을 언급하며 정치적 성과로 포장하는 것은 국익을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안보 포퓰리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공당의 대표답게 우리 국민의 자부심과 주권을 먼저 생각하라"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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