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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유병호 등 동행명령장 발부‥김태효엔 출석구두명령

국조특위, 유병호 등 동행명령장 발부‥김태효엔 출석구두명령
입력 2026-04-21 14:10 | 수정 2026-04-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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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조특위, 유병호 등 동행명령장 발부‥김태효엔 출석구두명령

    유병호·김태효 [자료사진]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 등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습니다.

    국조특위는 오늘 국회에서 진행한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 청문회에서 유 위원 등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의 건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결했습니다.

    유 위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에 대한 감사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특위위원장은 "2022년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곳곳에서 하명 수사가 이뤄진다"며 "그중 감사원의 핵심이 유병호"라고 지적했습니다.

    특위는 유 위원 이외에도 김숙동 감사원 국장,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에 대해서도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강의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해선 구두로 출석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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