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김대식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단장
김 의원은 오늘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차관보는 한 30명 되는데, 그중에 선임 1명을 만나 브리핑을 들었다"며 "그 시간까지 회의가 안 끝났는데 막무가내로 기다릴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미 성과를 두고 "국가안보회의 '넘버3'를 만났다"면서도 "외교에 프로토콜이 있어서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다"고 누구인지에 대해선 공개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논란이 된 미 국회 의사당 앞 사진을 두고 "사진 한 장과 메시지 관리에서 실패하면서 전체 실적이 묻혔다"며 "2박 4일 핵심 포인트만 정확히 짚어졌다면 상당히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을 것"도 언급했습니다.
김 의원은 방미단 내부 일정 조율 과정에 이견이 있었다는 보도를 두고 "일정 면에서 엇박자가 난 것은 있었고 김민수 최고위원에게 쓴소리를 한 적은 있지만 다툼이 있었다는 식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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