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 [자료사진]
이 대통령은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에게는 청동으로 제작한 반가사유상 모형과 호랑이 수묵화를 선물했는데, 청와대는 "인도에서 기원한 불교 사상이 신라에서 꽃 피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사색적 성격의 소유자인 모디 총리의 철학적 성향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럼 서기장 부부의 캐리커처 작품을 활용한 액자형 스피커,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세트와 한국 미용기기 등도 함께 건넸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