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자료사진]
이 대통령은 오늘 엑스에 최근 32개 업체가 주사기를 매점매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빈

이재명 대통령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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