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후 비공개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하남갑에 배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선언을 한 평택을에는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고 밝히며 "보수 성향 짙은 전략적 요층지에서 진영을 뛰어넘는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경쟁력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공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과거 안산을 지역구로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14곳 중 6곳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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