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하 전 수석에 대해 "초중고를 모두 북구에서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를 훌륭히 계승하고 이번 부산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 안팎에서 '하GPT'로 불릴 만큼 막힘 없는 문제해결 능력을 자랑하는 하 후보는 대한민국을 AI 강국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라며 "당 지도부가 삼고초려 끝에 모셔 온 핵심 전략자산으로, 국회에 AI 분야 입법 수준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 전 대변인에 대해서는 "대기업이 밀집한 신도시 아산은 다양한 연고의 유권자들이 모여 있어서 무엇보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교육·보육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인재평생교육원과 여성가족개발원 이사까지 지낸 전 후보는 이런 아산의 특성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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