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자료사진]
조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에 "지난 4개월간 당·정·청을 하나로 잇는 '소통의 가교'로, 막중한 책임감으로 일했다"고 적고,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에 서고자 한다"며 사의를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향한 발걸음을 더 낮은 자세로, 힘차게 내딛겠다"면서 국회의장 출마의 뜻을 내보였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X에 조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그간 수고 많으셨다"며 "언제나 함께 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하반기 국회의장에는 6선을 지낸 조정식 의원과 5선의 박지원·김태년 의원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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