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정상빈

청와대,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언급에 "물류망 정상화 기대"

청와대,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언급에 "물류망 정상화 기대"
입력 2026-05-04 18:58 | 수정 2026-05-04 18:58
재생목록
    청와대,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언급에 "물류망 정상화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들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에 나서겠다고 밝힌 데 대해 청와대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청와대는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안정을 회복해 정상화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미 간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주요 해상교통로의 안정적 이용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며 "관련국과도 소통·협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