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자료사진]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박 후보와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지난 3~4일 경선 결과에 따라 박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부산 북구갑 보궐 선거는 박 전 장관을 비롯해 청와대 AI 미래정책수석을 지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무소속 한동훈 전 대표 등과 함께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검사 출신인 박 전 장관은 부산 북구갑에서 18, 19대 재선 의원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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