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자료사진]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청와대는 오늘 낮 12시 반부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와 관련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처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위기관리센터장, 해수비서관, 외교정책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정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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