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손하늘

이재명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실시‥"자주국방 의지 구현"

이재명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실시‥"자주국방 의지 구현"
입력 2026-05-06 17:05 | 수정 2026-05-06 17:06
재생목록
    이재명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실시‥"자주국방 의지 구현"

    2023년 연합·화동 화력 격멸훈련 [자료사진]

    군 당국이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한국군 주요 전력이 대거 참여하는 합동화력훈련을 이달 하순 실시합니다.

    국방부는 '2026 합동화력훈련'을 오는 18일과 21일, 26일 등 사흘에 걸쳐 경기 포천 승진사격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에서는 우리 군 첨단 합동전력의 실사격과 기동훈련 모습이 일반 국민에게 공개되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기동비행과 국군 신규 전력화 무기체계 등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 군의 굳건한 대비태세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국군 주요 전력이 참여하는 화력시범은 1977년 처음 시작해 이번이 13번째로, 문재인 정부 시기엔 열리지 않았다가 2023년 윤석열 정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됐습니다.

    국방부는 "독자적인 방위능력과 합동성에 기반한 자주국방 의지를 구현하고, 첨단 과학기술 기반 합동전력의 작전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국민의 군대'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