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21 양산 1호기
방위사업청은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후 약 3년간 후속 시험평가를 거쳐 KF-21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전투용 적합' 판정에 따라 KF-21 개발 사업은 다음달 마무리되며, 올해 3월 출고된 KF-21 양산 1호기를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KF-21은 공군의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하게 되는데, 방사청은 추가무장시험을 이어가며 2032년까지 120대를 공군에 인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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