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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수유~종합운동장 잇는 동부선 신설"‥서울 교통정책 발표

정원오 "수유~종합운동장 잇는 동부선 신설"‥서울 교통정책 발표
입력 2026-05-07 11:04 | 수정 2026-05-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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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수유~종합운동장 잇는 동부선 신설"‥서울 교통정책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과 강남을 잇는 동부선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교통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4·19민주묘지역에서 수유역, 신이문, 성수, 청담을 거쳐 종합운동장역까지 이어지는 동부선을 만들어, 강북과 강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어 "격자형 철도망으로 멈춰선 철도 사업을 정상화하겠다"며 "서부선과 동부선을 남북축으로 강북 횡단선과 GTX-D를 동서축으로 연결해 격자형 철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존의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 카드, K-패스와 조기에 통합해 'K-모두의 기후동행카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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