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자료사진]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올린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한다"며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라며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데 안 들킬 수 있을까"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일 난다"며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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