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남대문 시장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
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 부부가 오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인근 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고 모자와 안경 끈, 만두 등을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시장에서 장사가 잘되는지 묻자,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 예전에 비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예전에 남대문 시장 아동복 상가에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와보니 예전의 활기와 정겨움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말하며 시장을 둘러봤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