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통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건 의원은 공지를 통해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는 20일 오전 10시에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우리 선박 피격 사태에 대한 국민적 불안과 의구심을 해소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외통위 위원들은 어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이 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 공격 주체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의를 미루고 있다며 전체회의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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