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인스타그램에 "운영자급 15명 중 9명을 특정해 8명을 검거했고, 이용자 204명도 함께 검거했다"며 "최고 관리자와 잔존 세력, 범죄수익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 순간에도 불법 성착취물 제작과 유통, 소비에 가담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며 "시간의 문제일 뿐 책임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해외로 숨어 법의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는 명백한 오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불법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 역시 명백한 범죄"라며 "수요가 존재하는 한 범죄는 반복되는 만큼, 단순 이용자라 하더라도 예외 없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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