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십 조 손실을 불러올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도 이재명은 수금 욕심밖에 없다"며 "김용범의 국민배당금이 바로 이재명의 본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초과 이윤이든 초과세수든 이재명이 잘해서 번 돈이 아니다.
애당초 이재명과 민주당은 숟가락 얹을 자격도 없다"며 "우리 당이 끝까지 노력해서 K-칩스법을 통과시키지 않았더라면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탈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번번이 훼방만 놓고는 마치 자기들이 잘해서 번 돈인 것처럼 강제로 뺏어가겠다는 발상 자체가 전형적인 조폭 마인드"라며 "지지율 얻고 표를 사기 위해 지금 이재명이 뿌리는 돈은 고스란히 미래 세대들이 갚아야 할 빚"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 빚부터 갚아야 한다"면서 "국민배당금 헛물켜지 말고 삼성전자 파업부터 막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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