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나무호 화재 현장
국방부는 "기술분석팀이 현장 정밀 조사와 각종 증거자료 분석, 유관국 협력 등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해 정부합동대응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술분석팀은 국방과학연구소 전문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방부는 "나무호 현장에 대해 좀 더 정밀한 조사와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보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자력 운항이 어려운 나무호를 두바이항으로 예인해 조사하고 있으며, 피격 현장에서 수거한 비행체 엔진 잔해는 국내로 들여와 분석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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