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통화한 양국 정상이 최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회를 공유하며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6월 멕시코의 세 번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는 동시에,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재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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