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국방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말 이전에 F-5 전투기들이 명예롭게 퇴역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퇴역 예정연도였던 2030년을 2027년으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손 총장은 또 "AI 기반 업무보고 관리체계를 구축해 행정사무 업무를 대폭 간소화했다"며 "올해 말에는 AI 기반 '한국형 정보수집 관리체계'를 전력화하고 2030년대 초까지는 미국 팔란티어 사와 유사한 '긴급표적 처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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