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IMF '韓 부채 지속 가능한 수준…증가 속도보다 전체 상황 봐야"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IMF가 우리나라에 대해 '현재 다소의 재정 확장 기조가 보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재정 확장은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궁극적으로 한국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구조 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고, "한국이 직면한 인구 구조적 압박을 고려할 때 이러한 생산성 향상은 향후 경제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기사 내용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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