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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헬서울'‥내 재산 지켜주는 건 오세훈"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헬서울'‥내 재산 지켜주는 건 오세훈"
입력 2026-05-15 09:41 | 수정 2026-05-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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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헬서울'‥내 재산 지켜주는 건 오세훈"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주택 정책을 비판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이 '문재인 시즌2'인줄 알았는데, '뉴 이재명'은 더 끔찍하다"며 "서울 강남은 싹 다 폭등했고 경기도 아파트까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선대위원장은 정원오 후보에 대해서도 "'착착 개발'인지 '차차 개발'인지 공급 정책이 부실하고 청년들을 위한 주거 대책도 보이지 않는다"며 "'명심 팔로우'가 최우선이고 서울 시민은 뒷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정원오가 서울시장이 되면 세금 폭탄이 떨어지고 '헬서울'이 열린다"며 "내 집과 내 재산을 지켜주는 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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