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만난 박윤주 차관과 랜도 부장관 [연합뉴스/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박 차관이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해 미국 국무부의 크리스토퍼 랜도 부장관과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등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양측이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조치 등 한미 간 현안과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가 발표된 뒤 국가안보실 내에 농축 우라늄과 핵추진잠수함 관련 태스크포스 등을 설치하고 미측과의 실무 협의를 준비해 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