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어제 공식 출시된 개혁신당 앱은 공개 하루 만에 '고용24', '국방모바일보안' 등 정부 주요 공공 앱들을 제치고 비즈니스 부문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기존 정당과 차원이 다른 '플랫폼 정당'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당원이 정당 운영의 주체가 되는 진정한 디지털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번 앱을 통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당원 가입과 당비 납부를 가능하게 하고, 당원이 직접 투표·개표 참관인을 신청할 수 있어 선거 관리 투명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회사 할 때 못 해보던 앱스토어 1위를 해본다"며 "빠른 당원 가입과 활성화는 개발자를 춤추게 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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