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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대전서 "이재명 정부는 '범죄자 주권정부'"

송언석, 대전서 "이재명 정부는 '범죄자 주권정부'"
입력 2026-05-15 17:13 | 수정 2026-05-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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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대전서 "이재명 정부는 '범죄자 주권정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오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재명 정부는 '범죄자 주권정부'"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대전 서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주취 폭력 의혹에 대해 전혀 말을 못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도 정원오 후보처럼 토론하자고 하면 달아나기 바쁘다"며 "민주당의 지방선거 전략은 토론과 검증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가 끝나면 공소취소 특검법을 통과시킬 것으로 보인다"면서 "본인이 임명한 특검을 통해 자기 범죄를 아예 지워버리겠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허 후보를 향해 "본인의 발가락 절단 사유가 무엇인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국민들은 병역기피 목적이 있었을 거로 추측한다"며 "그런 사람에게 어떻게 대전시장을 맡기겠느냐"고 했습니다.

    이어 "허 후보가 구청장 시절 쓴 학위 논문도 전체 80% 이상을 베꼈다고 한다"며 "학계와 주민을 속여 사기를 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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