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 캠프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군위군 국민의힘 당원 1천 7백1명이 국민의힘을 탈당해 김 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당한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현재 군위군은 신공항 사업 지연과 지역 소멸이라는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에 매몰돼 대구·경북의 사활이 걸린 통합신공항을 외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 캠프에 따르면, 지난 5월 6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 10일 당원 1,325명이 집단으로 탈당한 데 이어, 이번에는 1,701명의 당원이 탈당하면서, 현재까지 국민의힘 탈당 후 김 후보를 지지한 인원은 3,373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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